2007년 06월 25일
바쁜 일상에서 느끼는 차 한잔의 여유
오늘 아침부터 한 일이다.
아침 7시 30분 회의
아침 10시 회의 (참석 않함)
아침 11시 회의
오후 1시 30분 (회의 취소)
오후 3시 (세미나 참석)
오후 4시 30분 (회의)
저녁 식사후 9시까지
월요일이기에 회의가 많은 날이긴 하나 심했다.
요즈음은 너무 바쁘다.
매일매일 많은 일들을 처리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새로 처리해야 할 일들이 생겨난다.
대부분의 일들이 새로운 것들을 작성해야 하는 일이기에 쉽지 않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이라면 매일매일의 일들을 즐겁게 받아들이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더운 날씨와 더불어 점점 지쳐감을 느낀다.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데이터로 논문을 쓰기로 했는데, 집중이 잘 되질 않는다.
논문쓸 시간으로 1주일이 주어진다면, 두세편의 논문의 결론을 쓸수 있을것 같은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간다.
아침 7시 30분 회의
아침 10시 회의 (참석 않함)
아침 11시 회의
오후 1시 30분 (회의 취소)
오후 3시 (세미나 참석)
오후 4시 30분 (회의)
저녁 식사후 9시까지
월요일이기에 회의가 많은 날이긴 하나 심했다.
요즈음은 너무 바쁘다.
매일매일 많은 일들을 처리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새로 처리해야 할 일들이 생겨난다.
대부분의 일들이 새로운 것들을 작성해야 하는 일이기에 쉽지 않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이라면 매일매일의 일들을 즐겁게 받아들이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더운 날씨와 더불어 점점 지쳐감을 느낀다.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데이터로 논문을 쓰기로 했는데, 집중이 잘 되질 않는다.
논문쓸 시간으로 1주일이 주어진다면, 두세편의 논문의 결론을 쓸수 있을것 같은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간다.
# by | 2007/06/25 21:57 | 단상들 | 트랙백 | 덧글(0)








